



11월29일(수) 위스타트 철원마을 학생, 학부모가 우리시설에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생활인들에게 손,발 마사지를 지원해드렸는데 마사지를 받은 한 생활인은 봉사자를 꼭 안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마사지 지원에 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난타, 오쿠렐라 공연은 생활인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감사의 인사에 "제가 더 많이 느끼고 얻고 간다"라고 말하는 학부모 봉사자님의 얘기를 들으며 생활인도, 봉사자도 모두 진정한 보람을 얻은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