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기종기 앉고 누워 TV 시청중인 생활인들

TV를 보며 최고라고 표현하는 생활인1

TV를 보며 최고라고 표현하는 생활인2 1월10일(목) "KEB하나은행 사랑나눔활동"으로 1층 생활실로 43인치 TV가 들어오던 날,
평소 야구관람을 좋아하는 생활인은 자신이 응원하는 LG상표가 보이자“LG!"를 외치며 좋아하셨고, 또 다른 생활인들은 ”이걸로 영화 볼 수 있지요?“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생활인은 엉덩이를 끌고 이동하며 신기한 듯 방마다 설치되는 TV를 보며 박수를 치기도 하셨습니다. 이렇듯 우리 생활인들에게 화면 큰 TV는 그냥 보고 즐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일상의 행복을 가져다준 보물상자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도 TV를 중심으로 옹기종기 앉고 누운 생활인들이 웃고 박수치는 모습들로 시설의 공기는 환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