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0일(토) 자립지원실 생활인 18명은 지역사회 체험으로 뚜루영화관에서의 영화관람과 화강수영장을 다녀왔습니다. 공공시설을 이용한 영화관람은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할 생활인들을 그리는 기대와 영화관 안에서의 일어서거나, 소리를 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으나 평소 시설내에서 운영중인 "문혜시네마"로 영화관람의 경험이 있었던 생활인들은 교사들의 지원으로 영화를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화강수영장에서의 물놀이는 물을 무서워했던 이성화씨도 함께하며 생활인 모두 시원한 물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